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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취업이민을 위해서 필요한 사람/사업체

 

1. 고용주 (회사대표) 

2  직책에 맞는 학력,경력 (본인)

3. 기준 급료를 줄 수 있는 재정능력 (고용주)

4. 노동허가서 ETA 9089 를 접수한 해 부터 영주권 면접을 할 때 까지 매년 세금보고서, 회계보고서로 증명이 가능해야 함. (본인)

 

II. Prevailing Wage 적정임금 설정 단계

 

1. 회사(고용주)가 Prevailing Wage Determination 라고 하는 노동청의 기준 임금을 조회하고 신청

2. 이 신청서는 주 마다 약간씩 다를 수 있음.

3. 뉴욕주는 "New York State Prevailing Wage Request Form"​ 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찾을 수 있음.

 

4. 이 양식에는 다음과 같은 기재사항이 있음.

 

회사이름, 주소, 업종, 고용주 이름, 직책, 직무내용, 학력, 경력,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Fax,주소등.

 

5. 주 정부에 Job Order 를 접수 (주마다 약간 신청방법이 다름)

 

6. 30일 이상 Job Order 를 열어 두어야 하며 기준임금과 open 기간을 기재해야 함.

 

7. Job Order 등록을 30일이상 open 한 후, 구인광고를 실시

 

구인광고 내용은 다음과 같아야 함.

 

직책, 직무내용, 자격, 근무지, 이력서 접수방법, 회사이름 및 회사주소, 전화번호, 펙스

 

따라서 가끔 구인란을 살펴보면 대부분 위와 같은 내용으로 사람을 구한다고 광고가 나오는데 과연 그들이 진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구인 광고를 한 것인지 아닌지는 사실 의문 스럽다. 그것도 모르고 이력서를 열심히 써서 제출하는 초보자? 들이 많은데, 알 수 없는 피해자가 된다고 생각해 보기도 한다. 

 

- 사실 구직자들이 이러한 구인공고를 보고 이력서를 쓰고 자기소개서도 힘들게 쓴 후, 또 면접까지 가서 떨어진다면, 그리고 그 떨어지는 이유가 사실 사전 채용자가 대기중이라면 피해자가 되는 것이라 여겨진다.- 

 

III.  광고 및 인터뷰 단계

 

 

고용주는 이력서를 받고 면접을 하고, 자격이 되는 자 는 합격시켜서 일을 시켜야 한다고 하는 것이 이 모든 job order 및 구인광고 등의 취지이지만, 사실 고용주가 뽑고 싶은 사람을 뽑을 떄 까지 의무적으로 꼭 합격시켜야 할 필요성은 없다.  

 

 

또한 회사내부의 구인공고/광고도 내어 10일간 두어야 하고 직책이 학사학위 이상의 학력을 필요로 하는 전문직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일요일판 신문광고와 사내 구인광고를 추가하여 10개중 최소 세군데에 구인광고를 게재해야 한다. 

 

학사학위 이상을 요구하는 전문직들은 대게 회계사, 컴퓨터시스템관련, 엔지니어, 마케팅매니저, 기술자격1급이상 등의 전문직에 해당한다. 

 

그리고 고용주 회사는 모든 이력서, 연락했던 내용, 면접사항등의 모든 자료를 보관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에 해당하는 것들은 인터넷상의 구인광고, 방송, 신문, Job Fair, 대학내 구인광고, 잡지, 직업소개소, 헤드헌팅등등이 모두 포함된다. 

 

IV. 이후 노동허가서를 접수한다.

 

노동허가서 관련 내용은 취업이민 내용 2에 연결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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