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113.com

조회 수 21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4021092.jpg
이민 수수료가 조만간 대폭 인상될 전망이다. 

지난 5월 연방관보에 인상안을 게재한 이민서비스국(USCIS)은 여론 수렴 기간 등을 거쳐 21일 최종 인상안을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OMB에서 인상안을 승인할 경우 30~60일간의 유예 기간을 거쳐 인상안이 시행된다. 

〈본지 5월 4일자 A-4면> 

인상안에 따르면 시민권 신청을 포함한 각종 이민.비이민 비자 수수료가 7~258%까지 대거 인상될 계획이다. 취업비자청원서(I-129)는 현행 325달러에서 460달러로 42%가, 투자이민신청서(I-526)는 현행 1500달러에서 3675달러로 무려 2175달러(145%)가 껑충 뛴다. 

사전여행허가신청서(I-131)도 360달러에서 575달러로 60%가,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서(I-690)도 200달러에서 715달러로 258%가 오르게 된다. 시민권 신청서(N-400)는 현행 595달러에서 640달러로 45달러(8%)가 인상된다.

출처: 서승재 기자 seo.seungjae@koreadaily.com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NEWS&source=&category=emigration&art_id=4621939

Titl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171 DACA Future Struggles in Federal Courts in Washington, D.C. and Texas visa113 441
170 트럼프, 불법체류자 ‘싹쓸이 추방’ 나선다 ‘反이민’ 행정각서 2건 발표 visa113 2485
169 트럼프 反이민 2탄… "불법 체류자는 경범죄만 있어도 추방" visa113 2427
168 트럼프 정부가 사실상 모든 불법체류자를 추방할 수 있는 권한을 이민당국에 부여한다 visa113 2100
167 취업이민 영주권 서류 접수 '오픈' visa113 2070
166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 줄줄이 폐지 위기 visa113 1685
165 취업이민 모든 순위 ‘오픈’ 유지 visa113 2337
164 불법체류 신분 아동들의 공립학교 입학을 어렵게 만드는 신분 서류제출 visa113 1977
163 100만달러 직접 투자이민’(EB-5)을 신청하는 사례가 급증 visa113 1849
162 USCIS Reaches CW-1 Cap for Fiscal Year 2017 visa113 1725
161 USCIS Announces Final Rule Adjusting Immigration Benefit Application and Petition Fees visa113 1851
160 [미 대선 D-14일] "이민개혁법안 통과 가능성 높다" visa113 1702
159 비자·여권에 안경 착용 사진 불허 visa113 1842
158 스폰서 업체 ‘친척’ 여부 조사 _신중식 변호사 visa113 1901
157 H-1B 소지자 배우자 노동허가 계속 허용 visa113 2288
156 시민권 발급 일시 금지 법안 visa113 2305
155 '불체청년 희망' 이민개혁 행정명령 수포로 visa113 2238
154 전문직취업(H-1B) 비자 추첨제가 폐지될 가능성이 커졌다. visa113 2413
» 이민 수수료(I-690 신청서) 대폭 인상 visa113 2134
152 한인 영주권 취득 10년래 가장 적었다 visa113 183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